이스라엘, 헤즈볼라 리더 나스랄라 사살
2024년 9월 27일 오후 17시경 IDF(Israel Defense Forces)가 X를 통해 헤즈볼라의 리더인 나스랄라를 폭격을 통해 사살했다고 밝혔다.

이번 폭격에는 벙커내의 적을 공격하기 위한 벙커버스터는 물론 광범위 파괴가 가능한 2천파운드(약 1톤)의 폭탄을 85개나 사용하였다고 한다.

번역
중동의 모든 저항 세력은 헤즈볼라를 지지한다고 이란의 정신적 지도자는 이 운동의 사무총장이 사망했다고 보도한 후 말했다.
레바논은 이스라엘이 자신들의 행동을 후회하도록 강요할 것이다.
이스라엘 군대는 베이루트에서 헤즈볼라 지도자 나스룰라를 제거하는 과정에서 85톤의 폭탄을 투하했다고 라디오 방송국 "갈레이 차할"이 보도했다.
폭격 영상 및 유폭 영상
헤즈볼라 지도부 전멸, 하마스 레바논에서 모든 활동 중단
이스라엘측에서는 이번 폭격을 통해 헤즈볼라의 지휘부를 괴멸시켰으며, 특히 리더인 나스랄라의 제거를 통해 작전이 성공적이였다고 평가하였다.

이란 혁명수비대 작전사령부 부사령관도 같이 사망???
이란 혁명수비대 작전사령부 부사령관인 준장 압바스 닐포루샨도 이번 공격시 같이 사망했을 것이라는 보도가 있으나 아직 확정 된것은 없습니다, 이란은 헤즈볼라에게 활동자금과 무기를 제공해왔고, 군사적인 지원도 한 정황이 있어 이번 공격시에도 지휘부와 함께 있다가 사망했다고 예측하고 있다.

이후 전망
이란의 반응
이란의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나스랄라의 사망을 강력히 반발하며, 헤즈볼라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으나, 현재 헤즈볼라가 괴멸 상태로 복구는 힘들것으로 보이며, 이로 인해 헤즈볼라 지원을 통한 대리전쟁이 아닌 직접전쟁이 발생할 가능성이 생겼다.
UAE, 사우디, 터키의 반응
이번 사건으로 인해 중동전쟁이 발발할것을 우려하며, 확전이 발생하는 것을 원하지 않고 있으며 전쟁으로 인한 석유값 폭등이 예상된다.
요약
1. 이스라엘이 헤즈볼라 개박살냄
2. 이란은 개빡침
3. 중동 전쟁이 발발할 가능성이 매우 커짐